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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차 일상

띵동댕동

by 띵호와우아 2024. 11. 1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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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진짜 진짜
뭘 쓸지 모르겠당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먹고 남은 떡볶이랑 순대 먹고
열혈사제 2보고 (재밌어요)
세수하고 양치하고 책상에 앉음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이제 미루지 말아야지...
미룬이가 될 수 없어...


공부하다가
아빠 도착시간되면 엄마랑 아빠 데리러 공항 가야 됨
저녁은 그저께 사둔 양념고기닷
집 앞에 정육점 있는데
거기서 파는 양념 고기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습니다
다른 고기들도 맛있고
아 그리고 집 바로 앞에 편의점이 없어지고 고깃집이 생겼는데
아직 영업시작을 안 했지만
나중에 엄빠랑 갔다 와서 후기 남기겠음
요새 단백질이 부족한가 왜 이렇게
고기가 땡기지

그냥 먹고 싶은 건가...ㅎ


오늘은 뭐 이렇게 한 번 주저리주저리 써봤슴돠
내일 쓸건 또 내일 생각해 보도록 하죠
그럼 이만 전 공부하러 사라져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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