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쓸게 없다
사실 상해여행(2)쓰면 된긴한데
쓸 정신이 없다
아침에 아빠 제주도짐싸는거 도와주고
새로 산 야상패딩 한번 입어줌

이거 샀는데 이쁘지요~~
하지만 내가 결제한 다음 날 바로 세일함
주문취소하려고보니까 이미 배송중 떠버림..
왕복배송비 부담하고도 세일가가 11000원 더 싸길래
물건오면 색깔확인하고 반품신청할랬는데
보자마자 이쁘기도하고 귀찮아서 포기
옷방에 잘 모셔뒀답니다
조금 더 추워지면 입어야지~~
오늘 수능날인데 역대급으로 안춥다
원래 수능날엔 롱패딩인데
아침에 뉴스보니까
패딩도 안입은 학생들이 많더라
다들 엄청 고생했고 원하는대로 다 이뤄지길🙏🏻
그럼 오늘은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