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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일상

띵동댕동

by 띵호와우아 2024. 11. 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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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5일차라니..
다른 시간은 빨리 가면서 왜 이 시간은 빨리 안 가는지
소재가 떨어진 저는 일단 오늘 이야기부터
써보겠습니다


11월 11일 오늘은 빼빼로데이죠
홈프로텍터인 저는 저번주 금요일 미용실에서 받은 빼빼로를 제외하고
블로그 글을 쓰는 지금까지 하나도 받은 게 없습니다
사실 준거도 없어서 아무 생각이 없어요
아몬드 빼빼로 사 먹을까 했는데
밖에 나가기가 너무 귀찮았어요


그리고 오늘은 또 전 국민 엽떡데이
11시 가게 오픈하자마자 주문했는데

네...? 저 같은 사람들이 많더군요
어찌어찌 기다려서 먹었는데 사이드를 시켜야 쿠폰을 쓸 수 있고
배달비까지 붙으니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할인받기도 했고 맛있어서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예상하시는 대로 떡볶이 사진은
없습니다... 네.. 또 깜박했어요
사진 찍으려고 할 땐 이미 카메라에 담을 수 없었어요

그리고 수요일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빨래를 많이 돌렸습니다
집에 있는 빨래 다 돌려서 널었구요
지금 마지막 빨래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거 다 되면 건조기만 돌리면 끝입니다


짤들 몇 개는 친구 블로그에서 가져왔어요
쏠쏠하네요

다음 글은 어떤 소재로 글을 쓸까요
챌린지 시작 전에 글 좀 써놓을걸 그랬네요
내일은 좀 읽을만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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