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아랫집 공사소리와 함께 시작
아침 7시 반부터 공사했다는데
흠...

사실 예전에 다른 일들이 있었던 거 + 공사소리에 깸
굉장히 짜증 났지만 어쩌겠어
이미 시작된 거
도서관에서 공부를 할까 했지만
아빠가 집도 시끄러운데 밖에 나가서 점심 먹게 나오라 그래서
그린상가 칼제비 먹으러 ㄱㄱ
맛있었다..

그리고 유니클로 감사제 한다길래 갔는데
히트텍이랑 후리스 종류 말고는 딱히 싸진 않아서
안삼
그리고 집에 왔는데 몇 번 드르륵 소리 나더니
공사가 끝났다...!
오예~~~
약속시간 나가기 전까지 문제 좀 풀다가 준비하고 나감
도착해서 맛있는 거도 먹구요



친구가 이렇게 귀여운 거도 사줬구요
너넨 이런 거 없지~?

그리고 동전노래방 가서 노래도 부르구요

포토이즘컬러 가서 사진도 찍고

또 3차로 한신포차 가서 마이럽 계란찜이랑 두부김치도 먹었습니다
왜 닭발 안 먹었냐고요?
배불렀거든요^^

아무튼 아주 재밌게 놀고
그다음 날 해장을 위해
퉁퉁 부은 얼굴로 짬뽕 먹으러 ㄱㄱ
(짬뽕 사진이 없네..? 쩝..)

(카페에선 안 까먹고 사진 찍었어요^^)
짬뽕 먹고 영일대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랑 ~ 마시고
친구가 집에 데려다줘서 아주 편하게 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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