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추워진다
내일 눈 온다는데 갑자기 이렇게 겨울 되기 있기 없기?
오늘은 밥이랑 갈치구이를 먹었다
조금 싱겁길래 엄마가 소금을 덜 뿌렸나 보다 하고
먹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소금 뿌리는 거 까먹었다면서
위에다가 소금 뿌려줌ㅋㅋㅋㅋㅋ

그렇게 조금씩 뿌려서 간 맞춰서 먹음..

나 지금 밥 먹은 지 한 시간 반 지났는데
엄마가 저녁 먹을 거냐고 물어봤다..
응...?
저녁... 흠....
자기 전까지 아무것도 안 먹긴 힘들 거 같은데
그냥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블로그 생각나서 씀
블로그 쓰고 있는데 엄마가 저녁 먹자고 한다
쩝..
두 숟가락만 먹어여겠다
왜냐?
메뉴가 갈치찌개거든
그럼 난 이만
안뇽
